최근 바빠서.. 라기 보단,
음.
집을 이사갔기 때문에 이사간 집에는 컴퓨터가 없는지라ㅜ
컴퓨터를 하기위해서 일부러 거짓말까지 쳐가면서 가게로 놀러온달까요-_-;
한 이사가고 3일은 컴퓨터 못했었고ㅜ
마지막 업데이트되었던 글이 4일에 올려졌으니까,
일주일 정도 됬네요; 벌써 금요일이라니ㅠ
페르소나 볼꺼라고 큰소리 뻥뻥치다가 ;
결국엔 오늘 1화를 봤습니다=_=;
아 재밌더군여(사실 무슨내용인지도 모르면서..ㅋㅋㅋ)
사실 이제 저는 첨 본거라 ;
다른 분들 말로는 게임이었던걸 만화로 만들었다고 하드라구용
담에 게임이나..(게임할시간에 공부해라는 소리가 갑자기 울리네요;)
최근들어 애니를 못봐서 금단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ㅜ
눈앞에 막 짱구가 어른거리고(응?
지금은 짱구 극장판 주인공들을 하나하나 만들어보고 있습니다=_=;
1기 극장판은 구했는데 2,3기를 못구해서 지금 안달이난 상태구요(헉헉헉 혹시 아시는분?
오리지날로 찾고 있습니다ㅜ 더빙은 싫어요ㅜ
여튼, 페르소나도 곧 후기를 헉헉헉헉.
곧 학원을 가기 때문에 글만 올려놓고 갑니다..
이번 주말도 그냥 넘어가는 걸까요ㅜ
오늘 언니가 친구들 만나러 가서 암도 집에 없으니까,
할머니 할아버지 심심하시다고 꼭 집에가서 자라네요ㅜ
안되는데ㅜ_ㅜ
이상한나라의 앨리스, 미녀와 야수, 잠자는숨속의미녀 등
디즈니 공주시리즈를 다 다운 받아놓은지 어엿 한달이 다되가는군여-_-
아직 보지도 못 했습니다;
최근 학원 친구3명이 각자 갈길을 가버린 덕에..
한명은 중국에 쓩쓩 가셨고; 일주일만 갔다오는건줄 알고 갔는데 3년있다가 오는거라고 그러더군요-_-;
심히 충격먹고 그 날 울었습니다.. 그 친구랑 친해지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던지..(남자애였거든요ㅜㅜ)
그리고 나머지 두명은 형젠대 한명은 저랑 갑이고 한명은 두살어린 애였는데,
2달동안 캐나다 간다 그러더라구요 ; 다행이 2달이라서..ㅋㅋㅋㅋㅋ;
그정도면 사실 유학간다는 말은 안 어울리죠; 잠깐 여행갔다오는거랑 비슷한데,
학교를 다닌다더군요; 2달간..ㄱ-
그런데 동생이 형을 무쟈게 싫어합니다(?
그래서 학교도 일부러 각자 다른곳으로 선택했다더군요=_=(이런황당한소릴들었나)
걔네들은 어제 갔구여ㅜㅜ(인천공항에서 가버린지라 마중을 못나갔습니다ㅜ 김해국제공항이었으면갔을텐데)
그리고 한 친구는 걔네들 가기 전에 그러니까.. 오늘이 11일 어제 10일이었으니까,
1월 5일날 인사 하나 남기고 떠났습니다ㅜㅜ엉엉엉
여튼, 그런것도 있고.
그래서 영어학원에 저희반은 학생이 달랑 2명입니다=_=;
제 초등학교랑 중학교때 친구랑 둘이서 수업듣습니다...
그런데 너무 심심....<-
원래 멋진선생님도 오셔야 하는데 시험 친다고 이번주는 안나오셨구여ㅜ(수욜부터 오늘까지)
그래서어제는 너무 심심해가지고(전 5시 30분 쯤에 학원에 오고, 제 친구는 7시에 옵니다만;)
친구기다리다가 지쳐서 친구에게 어디냐고 빨리오라고 했더니 저녁늦게 먹어서 조금 늦을것 같다고 하더군요;
그때시간이 한 6시 30분? (친구는 7시 10분쯤에 도착하셨음메ㅜㅜ 10분조차도 너무 길게늦껴지는..)
또 기다리다가 지쳐 멋진선생님께 문자를 했드랩니다.
그런데 역시 단어외우고 있어라 빨리갈게 라는 문자가 오셨고-_-;
전 빨리오세요 어디 외로워서 혼자살겠어요. 라고 보냈더니 부담시러웠는지 아님 그냥 씹고싶어서 씹으셨는지는 몰라도 답장이 안왔어요.(어어어으으으이이이이히이이히이히이이히이히이히이)
아 여기서 각설하고 (이미 지났다...OTL..)
학원가봐야겠습니다.
제 없는동안 들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ㅜ
꼭 꼭 들리도록 할게요ㅜㅜ엉엉엉
그런데 바쁘긴 바빠요ㅜㅜㅜㅜ